피아니스트 윤한(Yoonhan)과 보컬리스트 소피 르무아느(Sophie Lemoine)가 선사하는 로맨틱하고 낭만적인 파리의 겨울
프랑스에서의 1년간 음악 여행을 이어가고 있는 피아니스트 윤한(Yoonhan)이 올겨울 새로운 크리스마스 싱글 〈Blanche de Paris〉 로 돌아왔다.
눈 내리는 파리의 겨울 거리를 배경으로, 섬세한 피아노 선율과 감각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이번 곡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활동 중인 보컬리스트 소피 르무아느(Sophie Lemoine)가 참여해 특별한 감성을 더했다.
소피 르무아느(Sophie Lemoine)는 프렌치 재즈와 샹송, 그리고 모던 팝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파리의 신예 아티스트로, 도회적이면서도 따뜻한 음색으로 현지 음악씬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녀의 목소리는 마치 겨울 파리의 공기처럼 투명하면서도 깊은 온기를 머금고 있다. 윤한의 섬세한 피아노 연주 위에 얹힌 그녀의 보컬은, 눈 덮인 에펠탑과 센 강의 풍경을 떠올리게 하며 듣는 이에게 고요한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선사한다.
〈Blanche de Paris〉는 단순한 캐럴이 아니다. 파리의 새벽, 카페의 창가에서 스며드는 피아노와 보컬의 조용한 대화다. 윤한이 1년간 프랑스 곳곳을 여행하며 느낀 음악적 영감과, 소피 르무아느(Sophie Lemoine)의 프랑스적인 감성이 만나 완성된 이 곡은, 올겨울 가장 감성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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