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오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기억들. 그리고 눈처럼 조용히 사라져가는 지난 시간들. 이 곡은 그런 겨울만의 감성을 팝 스타일로 담아낸 노래다. 경쾌한 리듬 속에 따뜻한 멜로디가 스며들며, 누구나 한 번쯤 떠올릴 법한 추억과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한다. 눈이 내릴 때마다 지워지는 발자국처럼, 나도 모르게 흘려보낸 순간들에 대한 작은 위로와 설렘을 전한다. 올겨울, 누군가에게 가장 포근한 곡이 되길 바라며. .... ....
Produce by Simple Pages Lyrics by 임준규 Composed by 임준규 Vocal 임준규 Guitar 임준규 Bass 임준규 Keyboard 임준규 other instruments by 임준규 Mixed & Mastered by Simple Pages Recorded @ Bully Studio Photo by 슈가석율 @s_g_s_y Artworks by Simple P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