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우리'에게 바치는, 영원한 사랑의 맹세.
가수 주대건이 드디어 새로운 싱글 [오늘, 우리]로 돌아왔습니다! 듣기만 해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이 곡은, 사랑하는 두 사람이 만나 영원을 약속하는 그 가장 찬란하고 소중한 순간들을 멜로디에 담아낸 곡입니다.
첫 만남의 설렘부터 평생을 함께할 것을 맹세하는 감동까지, [오늘, 우리]는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사랑의 서사를 아름답게 펼쳐냅니다.
[오늘, 우리]는 연인들에게는 더없이 로맨틱한 고백 송이자 축가로, 또 이미 함께하고 있는 '우리'에게는 서로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줄 힐링 송이 될 것입니다. 이 곡을 통해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가장 아름다운 '오늘'을 기억하고, 영원한 행복을 꿈꾸기를 바랍니다.
주대건의 신곡 [오늘, 우리]와 함께, 당신의 '오늘'을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채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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