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그리움 (Old Yearning) [영하의 바다]
지겹게만 느껴지던 서로의 숨이 뒤늦은 그리움이 되어 돌아온다면,
희미해진 파도 소리처럼 원망은 조금씩 가라앉고,
가늘어진 손가락을 바라보며,
서로를 떠올리는 순간만 선명해지길.
차가운 겨울 바다가 내쉬는 짙은 냄새처럼,
우리는 한때 서로의 이름을 깊게 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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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옛그리움 (Old Yearning) [영하의 바다]
지겹게만 느껴지던 서로의 숨이 뒤늦은 그리움이 되어 돌아온다면, 희미해진 파도 소리처럼 원망은 조금씩 가라앉고, 가늘어진 손가락을 바라보며, 서로를 떠올리는 순간만 선명해지길. 차가운 겨울 바다가 내쉬는 짙은 냄새처럼, 우리는 한때 서로의 이름을 깊게 품었지. TRACKS
RELEASESCREDITSProducer : 옛그리움(Old Yearning)
작사 : & Composed 옛그리움(Old Yearning) 편곡 : 옛그리움(Old Yearning), 겸(GYE0M) ------- Produced 옛그리움(Old Yearning) Lyrics & Composed 옛그리움(Old Yearning) Arranged 옛그리움(Old Yearning), 겸(GYE0M) Chorus 옛그리움(Old Yearning), Haku Piano 겸(GYE0M) Pad 옛그리움(Old Yearning) Bass 옛그리움(Old Yearning) Drum 옛그리움(Old Yearning) Recoded 옛그리움(Old Yearning) Mixed 옛그리움(Old Yearning), 겸(GYE0M) Mastered 겸(GYE0M) Artwork Quiesmea REVIE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