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풀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감성으로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고 있는 가수 이영현이 지난 정규 'PRIVATE' 이후 약 1년만에 신곡 '툭하면'을 발매한다.
"안녕, 잘 지내"라는 짧은 인사 뒤에 남겨진 깊은 공허함 속에 시작 되는 이번 신곡 '툭하면'은
사랑했던 시간의 무게와는 달리 너무나 가볍고 허무하게 끝나버린 이별의 순간을 담아낸 정통 발라드 곡이다.
특히 "툭하면 눈물이 날 것만 같아서"라는 구간에서는,
슬픔을 애써 억누른 채 현실을 외면할 수밖에 없는 마음을 호소력 짙은 보컬로 그려내며 곡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사랑했던 날의 끝에서 상대방을 놓아줄 수 밖에 없는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이 곡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