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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Wish+'는
‘바람(Wish)을 담은 음악을 이어간다’라는 의미로
우리가 지나온 수많은 사랑과 이별,
그 변하지 않는 시간을 채웠던 노래를
새롭게 재해석하는 감성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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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듣고 싶은(Wish) 음악,
내가 들려주고 싶은(Wish) 음악에
새로움을 더한(+) 감성을 골고루 채워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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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 Ep. 02
'버릇처럼 셋을 센다 – 김민석 (멜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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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감정은 이상하게도
이별을 경험한 후에 더 깊고 크게 자리잡는다.
그리고 김민석의 목소리는
첫 소절만으로 음악을 장악하는 힘이 있다.
“아침이면 버릇처럼 눈을 감고 셋을 센다
⠀하나를 세고 둘을 세고 긴 한숨에 셋을 세고
⠀잊혀진다 지워진다“
아침에 눈을 감고 셋을 세는 것에 빗댄
잊혀지지 않은 이별의 기억을 표현한 가사를 가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노래와
김민석 특유의 유니크한 음색과 감성이 더해져
새로운 생명을 가진 노래로 완성됐다.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프로젝트 'Wish+의 모티브가 된 곡으로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노래를
내가 가장 듣고 싶은 가수가 불러주면 어떨까? 하는
Wish+의 시작을 완벽하게 이루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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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logue..
내가 듣고 싶은 노래
내가 들려주고 싶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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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를 잇는 Wish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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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버릇처럼 셋을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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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김민석 (멜로망스)
Composed by⠀KCM
Lyrics written by⠀KCM
Arranged by⠀DOKO(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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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o by⠀김채영 (Winter City)
Guitars by⠀사승호 (Winter City), 이우현 (Winter City)
Bass by⠀한지석 (Winter City)
Drums by⠀이배형 (Winter City)
Strings by⠀사승호 (Winter City), DOKO(도코)
Synthesizer by⠀DOKO(도코)
Chorus by⠀DOKO(도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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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rded by⠀이찬미 @ Seoul Studio
Audio Edited by⠀DOKO (도코) @ Winter City
Mixed by⠀정기홍 (Asst.⠀최다인, 이찬미) @ Seoul Studio
Mastered by⠀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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