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발표한 〈신묘가〉를 시작으로 이어져 온 이 시리즈는 전통 국악의 색채를 현대적인 사운드와 접목하며 K-소리의 새로운 재미와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작품 <Run to Luck (적마지력)〉은 강렬한 Rock 사운드를 기반으로, 붉은 말의 기운처럼 뜨겁고 힘차게 행운을 향해 달려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적마지력’은 강인한 에너지와 멈추지 않는 추진력을 상징하며,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말띠가 지닌 희망과 행운의 상징이 전 세계에 전해지며, 한국 전통 소리의 울림이 다양한 문화 속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로 퍼져나가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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