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운 보이스의 주인공 ‘림호’, 쉼표가 필요한 당신에게 건네는 노래 [세 번째 바퀴]
독보적인 감성 보컬리스트 림호가 새로운 싱글 ‘세 번째 바퀴’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지친 우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집니다.
타이틀곡 ‘세 번째 바퀴’는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작곡가 이아일의 작품으로, 남들이 정해놓은 속도에 맞추기보다 조금은 느리더라도 자신만의 길을 가겠다는 자유롭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세상이 달려가도 난 느려도 좋아!"라는 가사처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싶어 하는 이 시대 청춘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림호 특유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보이스는 세련된 사운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기분 좋은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특히 감각적인 노랫말과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 라인은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여운을 남기며, 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바쁜 걸음을 멈추고 잠시 주변을 둘러보고 싶은 순간, 림호의 ‘세 번째 바퀴’가 당신의 일상에 기분 좋은 선율이 되어줄 것입니다.
<세 번째 바퀴>
Lyrics by 이아일
Composed by 이아일
Arranged by 이아일
Guitar Performed by 이아일
Bass Performed by 방유현
Drum Performed by 산초
Artwork & Design By 송은아
Recorded by Winner J studio
Mixed by R2 @ Archive
Mastered by R2 @ Arch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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