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앨범은 더블 타이틀로, 유쾌한 설렘과 진솔한 응원을 담아낸 '땡잡았다' 와 '청춘' 두 곡으로 채워졌다.
‘땡잡았다’는 사랑을 만난 순간의 확신과 기쁨을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풀어낸 트로트 댄스곡으로, 듣는 순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한다. 박군 특유의 시원하고 힘 있는 보컬이 곡의 흥을 한층 끌어올리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매력을 완성했다.
‘청춘’은 불안한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스스로를 믿으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건넨다. 희망을 놓지 않는 마음을 박군의 호소력 짙은 보컬로 진솔하게 담아내며, 각자의 자리에서 하루를 버텨내는 청춘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한다.
서로 다른 색을 지닌 두 곡은 사랑의 설렘부터 삶을 향한 응원까지, 박군이 전하고 싶은 진심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듣는 이들에게 웃음과 위로를 동시에 선사한다.
[땡잡았다(Lucky Guy)]
Music Producer 구희상
Composed by 최고야, 최비룡, 구희상
Lyrics by 최고야, 최비룡, 구희상
Arranged by 최고야, 최비룡, 구희상
Piano by 구희상
Guitar by 홍필선
Bass by 구희상
Chorus by 김현아
Saxophone by 주현우
Trumpet by 김성민
Trombone by 우성민
[청춘(Plum Blossom)]
Music Producer 정경천
Composed by 정경천
Lyrics by 한시윤
Arranged by 정경천
Piano by 변성용
Guitar by 김광석, 박광민
Bass by 신현권
Chorus by 김현아
Saxophone by 김원용
Trumpet by 김동하
Trombone by 이한진
Keyboard by 정경천, 윤정로
Violin by 배신희
Drums by 강윤기
Percussion by 박용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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