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년 만에 우리에게 돌아온 노래, ‘대한이 살았다’
그분들이 꿈꾸던 지금의 대한민국이
100년 후에도 다시 기억될 수 있게
국민이 직접 쓴 진심 어린 노랫말을 더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작곡가이자 음악감독인 정재일이
만든 울림 있는 선율 위에 국민의 노랫말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이적의 가창력을 더해 곡을 완성했습니다.
국민의 손으로 다시 쓰인 이 노래가 계속해서 이어지기를 바라며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오늘이
독립운동가들의 간절한 꿈이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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