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고요한 공기처럼, 멈춰 있던 꿈이 다시 숨을 쉬는 순간 - 민서의 여덟 번째 디지털 싱글 ‘Deep Dawn’ 발매
레트로한 감성과 신스 팝 사운드, 그리고 록 기타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미드 템포의 팝 곡으로, 새벽의 공기처럼 고요한 순간 마음속 깊이 간직해온 꿈이 다시 깨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몽환적인 신스 패드와 드라이브감 있는 기타 리프 위에 펼쳐지는 멜로디는 차가웠던 감정과 닫혀있던 마음이 ‘너’라는 존재를 통해 서서히 온기로 번져가는 과정을 그려낸다. 가사는 꿈과 현실의 경계에 서 있는 청춘의 불안과 설렘, 그리고 함께라면 끝없이 꿈꾸고 싶다는 희망을 직관적으로 표현한다.
무엇보다 민서의 맑고 섬세한 음색은 곡의 공기감을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낮은 톤에서 담담하게 시작해 점차 감정을 쌓아 올리는 보컬 전개는, 새벽이라는 시간의 결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곡의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