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경 [사하]
한동안 어렴풋이 떠오르던 바다가 있었습니다.
선명하진 않아도 분명하게 알 수 있었던 건 소화되지 않은 그리움 같은 것이었고요
상실과 마주하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았기에 자꾸만 착각에 빠지곤 했습니다.
결국 아무도 오지 않는다지만, 왠지 마주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
INTRODUCTION박나경 [사하]
한동안 어렴풋이 떠오르던 바다가 있었습니다. 선명하진 않아도 분명하게 알 수 있었던 건 소화되지 않은 그리움 같은 것이었고요 상실과 마주하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았기에 자꾸만 착각에 빠지곤 했습니다. 결국 아무도 오지 않는다지만, 왠지 마주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TRACKSRELEASESCREDITS작곡 : 박나경
작사 : 박나경 ------- Composed by 박나경 Lyrics by 박나경 Produced & Arranged by 진동욱 Vocal by 박나경 Guitar by 박나경 Drums by 원서정 Chorus by 박나경 All the other instruments played by 진동욱 Recorded by 김영식 at SKU Studio Mixed & Masterd by 김영식 Vocal Directed by 진동욱 Chorus edited by 혼씨 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