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라는 이름으로 소개되는 신보이지만, 실은 취향이 낸 앨범이다.
보통은 가장 무난한 애가 앞에 서고, 좋아하는 애들은 뒤에서 고개만 끄덕이는데…
이번에는 그중 몇 명이 말없이 앞으로 나왔다.
지난 계절을 향한 자백이 깃든 <계절범죄>
주인공의 옆에 있던 <Sub Character>
타임라인 위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염라>
땅에 붙잡힌 감정과 한계를 끊어낼 <Skybound>
네 곡의 음악을 빌려 윤하의 Sub Character를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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