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붙잡기보다 묵묵히 걷겠다는 다짐, 그러면서도 한 번쯤은 뒤돌아 이름 불리길 바라는 미련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가사가 가진 서사에 온전히 집중했습니다.
어쩌면 한겨울보다도 더 싸늘한 3월의 바람.
이 노래가 그런 바람이길 바라봅니다.
Executive producer 그네
Compose 그네
Lyrics 그네
Piano 그네
Vocal 초이 (CHOI)
Mixed by afp 한재우(Jay Wu Han) @afp.kr
Mastered by afp 한재우(Jay Wu Han) @afp.kr @Apple Digital Mas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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