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운 보이스 ‘밈(mim)’, 몽글몽글하게 피어오르는 사랑의 예감 [지금 이 느낌]
맑고 순수한 음색으로 수많은 드라마 OST와 싱글 활동을 통해 리스너들의 감성을 터치해 온 보컬리스트 '밈(mim)'이, 봄바람처럼 살랑이는 사랑의 시작을 담은 신곡 ‘지금 이 느낌’을 발표합니다.
타이틀곡 ‘지금 이 느낌’은 감각적인 선율로 주목받는 실력파 작곡가 이아일의 작품으로, 평범했던 일상이 누군가로 인해 특별한 색채로 물드는 순간을 노래한 미디엄 템포 곡입니다. "분명 어제와는 다른 하루가 그날부터 살짝 시작된 것 같아 / 별것 아닌 한마디 질문에 하루의 방향이 바뀌어 가"라는 가사처럼, 머리보다 먼저 반응하는 심장과 온 신경이 상대에게 향하는 풋풋한 설렘을 담아냈습니다.
이번 곡은 경쾌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와 밈(mim) 특유의 투명한 보이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아무 일 없는 척 웃어보지만 이미 달라져 버린 마음의 궤적을 밈(mim)은 섬세하고 달콤한 호흡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특히 일상적인 대화 한 마디에 하루의 기분이 결정되는 연애 초기의 감정선을 그녀만의 청아한 보컬로 풀어내어 리스너들의 마음에 기분 좋은 떨림을 선사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낯선 떨림, 그리고 놓치고 싶지 않은 행복한 예감. 밈(mim)이 들려주는 ‘지금 이 느낌’은 사랑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는 용기를, 사랑 중인 이들에게는 고백의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배경음악이 될 것입니다.
<지금 이 느낌>
Lyrics by 이아일
Composed by 이아일
Arranged by 이아일
Piano Performed by 정유신
Bass Performed by 방유현
Drum Performed by 산초
Guitar Performed by 정의철
Artwork & Design By 어윤제
Recorded by Winner J studio
Mixed by R2 @ Archive
Mastered by R2 @ Arch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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