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나도 달라지는 건 없는데 왜 1이라는 숫자만 보면 모든 게 리셋되는 것 같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사를 적고 보니 누구를 응원하는 게 아닌 저에게 전하고 싶어하는 말을 적은 것 같더라고요.
처음이라는 단어에 유독 알 수 없는 자신감과 뭐든 잘 될 것 같은 기대감이 생기는 저를 보며
"매일을 31일처럼 살자!"라는 말로 제 자신에게 응원을 해주고 싶었나 봅니다.
저와 그리고 이 노래를 듣는 여러분들도
스스로에게 아쉬운 하루들을 빨리 잊어버릴 수 있는 응원의 말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매일을 31일이라고 생각해봐요 내일의 우리는 처음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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