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 조직의 금괴를 우연히 넘겨받은 희주(박보영)가 금괴를 독차지하려는 탐욕과 배신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내용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수록된 디지털 싱글로, 싱어송라이터이자 감미로운 음색을 가진 케빈오가 작사에 참여하였으며, 〈수사반장 1958〉 등의 드라마 OST를 작곡한 베테랑 김우근 음악감독과 함께 작업하였다.
"Aft
erglow"는 케빈오의 군 전역 후 오랜만에 발매하는 반가운 디지털 싱글로, 극 중 희주의 심정을 대변하며, 피아노와 기타, 현악기 선율 위로 차분하고 덤덤한 감성으로 골드랜드의 여운을 또 한번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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