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모든 행동에는 사랑이 담겨있었고,
나는 네 곁에서야 비로소 두렵지 않은 사랑을 시작했다.
서로의 마음이 흐트러질 때에도
말없이 곁에 누워 같은 곳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
그 조용한 순간들이 모두 사랑이었다.
너의 사랑을 받고, 내 사랑을 건네며
서로의 하루를 조금씩 견뎌내는 일.
그래서 나는, 그 어떤 순간이 와도
너와 함께라면 괜찮을 것 같다.
Lyrics&Composed by SUBEEN(수빈)
Arranged by SUBEEN(수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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