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유닛 ‘마끼아또(Machiato)’, 은민과 함께 전하는 눈부신 동행 [어제와 내일 사이]
부드러운 음색과 서정적인 선율로 깊은 여운을 남겨온 마끼아또(Machiato)가, 삶의 갈림길 앞에 서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한 응원가 ‘어제와 내일 사이 (feat. 은민)’를 발표합니다. 이번 곡에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의 은민이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곡의 온기를 더했습니다.
타이틀곡 ‘어제와 내일 사이’는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작곡가 이아일의 작품으로, 인생의 정답을 찾아 방황하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발라드입니다. "어제와 내일 사이에 서 있죠 아직 아무도 모르는 작은 갈림길 앞에서 / 조금 돌아가도 괜찮아요 조금 느려져도 괜찮아요"라는 가사처럼, 완벽하지 않은 오늘일지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그 여정 자체가 의미 있다는 소중한 메시지를 마끼아또만의 감미로운 보컬로 그려냈습니다.
이번 곡에서 마끼아또와 은민은 마치 다정한 대화를 나누듯 호흡을 맞춥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불안함을 담담히 읊조리는 도입부부터, 서로가 서로의 길이 되어준다는 믿음을 노래하는 후반부의 세련된 멜로디까지, 두 보컬의 조화는 리스너들에게 포근한 행복을 안겨줍니다. 특히 '길 끝에서 알게 될 우리'라는 희망적인 서사는 지친 일상에 잔잔한 감동과 용기를 불어넣습니다.
정해진 정답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내 곁의 온기입니다. 마끼아또와 은민이 들려주는 ‘어제와 내일 사이’는 앞날이 두려워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든든한 어깨가, 함께 걷는 소중한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가장 아름다운 고백이 될 것입니다.
<어제와 내일 사이>
Lyrics by 이아일
Composed by 이아일
Arranged by 이아일
Piano Performed by 민트
Synthesizer by 이아일
Bass Performed by 방유현
Drum Performed by TNT
Guitar Performed by 이아일
Artwork & Design By 어윤제
Recorded by Winner J studio
Mixed by R2 @ Archive
Mastered by R2 @ Arch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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