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체재가 형성된 뒤 두 번째로 발매될 정규 작품을 위한 첫 번째 신호탄 [Azzurro]!
오랜 기간 활동했음에도 신일본 필하모니 교향악단과 연 1회 협연, 해외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하면서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T-SQUARE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작품
T-SQUARE (티 스퀘어)는 1976년 Masahiro Ando (안도 마사히로)를 중심으로 결성된 ‘The Square’에서 시작한 일본의 퓨전재즈 밴드다. 1978년 정규작 [LUCKY SUMMER LADY]로 데뷔했으며 통산 48개의 정규작을 발표했다.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한국에서 다수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다. T-SQUARE는 밴드 Casiopea와 함께 일본 퓨전재즈계의 양대산맥이라 불리며 그 누구보다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리더 Masahiro Ando (안도 마사히로)를 중심으로 몇 번의 멤버 교체가 이루어졌고, 원년 멤버인 Takeshi Itoh (이토 타케시)가 탈퇴 후 다시 복귀하여 활동하는 등 다양한 멤버들과 자유로운 형태로 음악을 선보여 그들의 음악에는 다채로운 매력이 담겨져 있다.
일본 전설의 퓨전 재즈 밴드 T-SQUARE의 새로운 체재가 형성된 뒤 두 번째로 발매될 정규 작품을 위한 첫 번째 신호탄 [Azzurro]을 쏘아올린다. 현역 대학생 멤버를 영입하여 에너지 넘치면서도 섬세한 젊은 감성과 경력과 실적에 기반한 음악적 경험치가 결합하여 T-SQUARE가 현재도 계속해서 변화를 이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오랜 기간 활동했음에도 신일본 필하모니 교향악단과 연 1회 협연하거나 해외 음악 페스티벌에 출연하면서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T-SQUARE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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