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헤비 메탈 부활의 선봉장 ‘다운헬’, 신곡 ‘Shadow Rhapsody’ 선공개
대한민국 헤비 메탈 씬의 부활을 이끌고 있는 밴드 다운헬이 신곡 ‘Shadow Rhapsody’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행보에 나선다.
이번 신곡은 7년 만에 발표된 컴백 싱글 ‘死者-書 (사자의 서)’, ‘樂因 (락인)’에 이은 세 번째 공개곡으로, 오는 7월 발매 예정인 정규 3집 不死身 (불사신) 의 방향성을 미리 엿볼 수 있는 프리뷰 성격의 작품이다.
‘Shadow Rhapsody’는 단순한 스피드 중심의 메탈을 넘어, 치밀하게 구성된 곡 전개와 서사적인 흐름이 돋보이는 트랙이다.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사운드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멜로디 라인과 정교하게 설계된 기타 솔로가 조화를 이루며, 다운헬 특유의 강렬함과 서정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특히, 본 곡은 공격적인 사운드와 동시에 누구나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친밀도 높은 멜로디를 기반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밴드가 지향하는 음악적 확장성과 진화를 분명하게 드러낸다.
다운헬의 리더 마크 최는 “이번 곡은 정규 3집 발매에 앞서 공개하는 선공개 싱글로, 한층 진일보한 다운헬의 음악적 방향성과 사운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새 앨범을 통해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운헬은 오는 7월 정규 3집 不死身 (불사신)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Shadow Rhapsody’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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