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은밀한 감사’의 다섯 번째 OST ‘Lucid Dream’이 발매되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다섯 번째 OST에는 2025년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 부문을 수상한 SOLE (쏠)이 참여했다. R&B 싱어송라이터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는 SOLE (쏠)은 특유의 짙으면서도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내며 곡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이번 OST ‘Lucid Dream’은 눈을 감으면 선명히 떠오르는 감각들, 그것이 비록 신기루일지라도 잠시나마 꿈에 기댈 수 있기를 소망하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현실이 악몽같이 느껴질 때, 차라리 가장 고요한 심연에 잠기고 싶어지는 '인아'의 이야기를 몽환적으로 그려냈다.
SOLE (쏠)의 유니크하고 감각적인 보이스는 곡의 신비로운 분위기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그녀만의 호소력 짙은 표현력으로 드라마의 서사에 깊은 여운을 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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