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니까 그래.”
모든 게으름과 무기력함에 대한 가장 완벽한 변명, '춘곤증'.
쏟아지는 봄볕 아래 털어놓는 솔직하고도 담담한 고백을 담았습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마주하는 일상의 풍경들, 그리고 그 속에서 멍하게 피어오르는 생각들을 세밀한 사운드로 그려냈습니다.
커피 한 잔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오후의 졸음처럼,
거부할 수 없는 어떤 마음들에 대하여.
오늘 하루가 조금 버거운 당신에게, 이 노래가 가장 편안한 휴식이자 핑계가 되길 바랍니다.
Written by 사운드힐즈
Arranged by 사운드힐즈
Lyrics by 사운드힐즈
Guitar 김효일
Keyboard 한예찬
Midi Programming 사운드힐즈
Vocal 사운드힐즈
Mixing & Mastering 사운드힐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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