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재즈의 만남, 그리고 새로운 예술적 융합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재즈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든 웅산 & 난장 프로젝트가 한국 전통 민요와 재즈를 결합한 새로운 세번째 싱글 ‘배블루스’를 발매한다.
웅산&난장 프로젝트는 한국 전통음악과 재즈를 결합하여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만들어가는 팀이다. 기존의 장르적 경계를 허물고,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감각을 탐색하는 것이 이들의 음악적 목표다.
‘배 BLUES’는 서도민요 ‘배치기’에 웅산이 직접 작사·작곡한 블루스곡 ‘Row Row’를 결합한 창작곡이다.
전통 블루스의 형식 안에 한국적인 정서와 시적 감성을 절묘하게 녹여내며 난장 프로젝트의 정체성과도 깊이 맞닿아 있다.
노동요에서 시작된 서양의 블루스와 우리의 민요가 동서양 연주자들의 명연주를 통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웅산, 박범태가 민요와 블루스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장르의 경계를 넘는 짜릿한 음악적 줄타기를 선보인다.
짙은 블루스 사운드 위에 실린 기쁨과 희망을 노래하는 가사는 삶의 에너지와 생동감을 전한다. 웅산 & 난장 프로젝트의 새로운 시도는 계속될 것이다. 확장된 편곡과 새로운 사운드로 완성된 이번 싱글은 국악, 재즈, 블루스가 결합된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제시하며, K-JAZZ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한다.
크레딧
Producer : 웅산, 자미 소울
Lyrics & Composed by 웅산
Arrangement: 웅산, 강재훈
Vocal : 웅산, 박범태
Drums : 신동진
Bass : 신동하
Guitar : 최우준
Piano : 강재훈
Saxophone : 이정식
Janggu : 박범태
Geomungo : 이재하
ecorded by @Eumsound Lee dongkyu
Mixed and mastered by Dave kowalski
Jacket Design : Han songh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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