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상징하는 독보적인 스테디셀러, 다비치의 ‘이 사랑’이 싱어송라이터 우디 (Woody)의 목소리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이 사랑’은 헤어진 연인을 향한 그리움과 미처 전하지 못한 미안함, 그리고 사랑했던 순간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낸 곡이다. 우디 (Woody)는 이번 리메이크를 통해 원곡이 지닌 서정적인 감성을 이어가면서도, 특유의 유니크한 음색과 호소력 짙은 보컬을 더해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앞서 ‘어제보다 슬픈 오늘’ 리메이크를 통해 우디 (Woody)와 호흡을 맞춘 신성진 작곡가가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원곡 특유의 진한 여운 위에 섬세하고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이번 싱글은 기존 리스너들에게는 향수를, 새로운 리스너들에게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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