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다정하게 입에 올리는 '사랑'이라는 단어 속에는 언제나 내가 머물 자리가 없었다.
알면서도 나는 그 사람이 무심코 흘린 옛 한마디를 품고 살아간다.
그 사람에겐 이미 사라졌을 그 사소한 문장이, 내게는 매일 밤 몰아치는 비바람을 견디게 하는 유일한 버팀목이었다.
Executive producer 그네
Compose 그네
Lyrics 그네
Piano 그네
Vocal 전수한
Mixed by afp 이선영, 한재우 @afp.kr
Mastered by afp 이선영, 한재우 @afp.kr @Apple Digital Mas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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