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2는 어긋난 시간과 소통의 부재 속에 놓쳐버린 진심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결국 우리가 잃어버린 모든 순간이 서로를 향한 것이었음을-
관계의 틈 사이로 흘려보낸 소중한 조각들이 저 먼 곳에 아른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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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402는 어긋난 시간과 소통의 부재 속에 놓쳐버린 진심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결국 우리가 잃어버린 모든 순간이 서로를 향한 것이었음을- 관계의 틈 사이로 흘려보낸 소중한 조각들이 저 먼 곳에 아른거립니다 TRACKSRELEASESCREDITSPerformed by 스키니죠 1기 (2018)
- 김지호 : 보컬 - 신전승 : 보컬 - 이찬영 : 보컬 COMPOSED, ARRANGED, WRITTEN, MIXED, MASTERED, PRODUCED BY ‘JIHO KIM' KEYS, BASS, EG, VOCALS 김지호 AG, EG - 신전승 DRUM - 이찬영 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