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가 내려도 무더위가 시작돼도 항상 그리운 사람과 돌아가고 싶은 추억은
모든 사람들의 가슴속에 시원한 바람으로 찾아오거나 그때 하지 못했던 말들의 의미는 영원히 아련한 한편의 기억이 된다.
버블시스터즈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웃었습니다’ , ’가시리’, ‘사랑은 이제 그만’ 등으로 오랜 시간 버블의 감각적인 노래를 작곡해 온 작곡가 김희원과 서승희(XYXX), 이수정(XYXX)가 함께 작업했으며 오랜만에 발라드가 아닌 시티 팝 느낌의 비트 있는 아련한 느낌의 ‘Back to me’
각자의 자리에서 누군가의 선생님으로 보컬 각자의 자리에서 누군가의 선생님으로 보컬 실력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강현정, 랑쑈(박진영), 지영(이지영), 서승희가 드라이브 감성에 맞는 아련한 기억의 소중함을 노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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