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수의 테이저건은 제 것일 수도 있었습니다.
요새 느끼는 저의 감정이 약간의 감동인지 은혜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삶에 대한 목표가 바뀌어서 그런지 행복함과 감사함을 훨씬 더 느끼고 있습니다!
더 뜨거워지기 전에 사탄 디스곡을 내기로 했고^^ 현재 제 느낌과 경로대로 고백해 봤습니다!
전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나약하고 한없이 부족한 인간입니다.. 절 살려주신 사랑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설령 제가 무너진다 해도 고난 속에서도, 광야 속에서도 감사할 수 있는 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 되세요! 그리고 평안하세요. 이 세상에서 미리 천국을 경험하시길..
사랑합니다❤️
오늘은 야만 안 해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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