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보컬 ‘리디아(Lydia)’ X 감성 보컬 ‘변정민’, 가장 포근하고 단단한 사랑의 맹세 [소나무처럼]
청아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사랑받는 명품 보컬리스트 리디아(Lydia)와 깊이 있는 감수성을 지닌 변정민이 만났습니다. 늘 곁을 지켜준 소중한 존재를 향한 아련하고도 벅찬 고백을 담은 듀엣곡 ‘소나무처럼’을 발표하며 리스너들의 마음에 따스한 온기를 전합니다.
타이틀곡 ‘소나무처럼’은 감각적이고 세련된 감성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작곡가 이아일의 곡으로, 한 편의 아름다운 서사를 담아낸 감성 발라드입니다. "넌 내게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머물러 / 흔들리는 나의 시간을 따뜻하게 안아 줬지"라는 가사처럼, 인생의 거친 바람 앞에서도 아무런 조건 없이 묵묵하게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한 사람에 대한 감사함과, 그 익숙함 뒤에 가려져 있던 감정이 거대한 '사랑'이었음을 뒤늦게 깨닫고 전하는 솔직한 선언을 담아냈습니다.
이번 곡에서 리디아와 변정민은 섬세하게 주고받는 감정의 호흡으로 곡의 완성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조용히 서로의 존재를 되짚는 도입부의 담담하고 다정한 고백부터, "이제는 내가 말할게 더는 숨기지 않을게"라며 벅차오르는 진심을 터뜨리는 후반부의 감미로운 멜로디와 풍성한 사운드는 두 사람의 명품 하모니와 만나 극대화된 감동을 선사합니다. 서로의 목소리를 단단하게 받쳐주며 쌓아 올리는 후반부의 고음 앙상블은 듣는 이들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남깁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빠르게 변해가도, 결코 변하지 않는 단 하나의 진심이 있습니다. 리디아(Lydia)와 변정민이 들려주는 ‘소나무처럼’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소중한 이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는 최고의 고백송이, 지친 일상 속에서 따뜻한 위로와 편안함을 찾고 싶은 리스너들에게는 푸르고 포근한 그늘 같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소나무처럼>
Lyrics by 이아일
Composed by 이아일
Arranged by 이아일
Piano Performed by 민트
Synthesizer by 이아일
Bass Performed by 방유현
Drum Performed by TNT
Guitar Performed by 이아일
Artwork & Design By 어윤제
Recorded by Winner J studio
Mixed by R2 @ Archive
Mastered by R2 @ Arch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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