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를 깨부수는 청춘들의 질주
신곡 [RUN]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거친 가시밭길 위에서 한계를 깨부수고 나아가는 인간의 강인한 의지를 담은 곡이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순간의 긴박함을 ‘whistle(호각 소리)’과 ‘pulse(요동치는 맥박)’라는 감각적인 키워드로 시각화했으며
흔들리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는 드라마틱한 서사를 그린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마지막 순간까지 모든 것을 쏟아부어 던지는 짜릿한 카운터펀치 같은 곡.
더 강해질 내일을 향해
주저 없이 발걸음을 내딛는 모두에게 이 뜨거운 함성을 바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