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잉독 [Tonight (feat. 윤세나)]
밋밋하게 살다보면 한번쯤은 망가지고 싶은 날이 있다.
그게 오늘 밤이다.
플라잉독의 시작은 여성보컬을 앞세운 4인조 구성이였다.
당시 EP를 준비하며 녹음까지 거의 마친 상태였으나 멤버 구성의 변동으로 발매하지 못한 곡 중 하나로 하드디스크속에서 잠들어 있었다. 드럼 멤버의 공백
으로 이렇다할 활동이 없던 시기에 결성 당시 드러머였던 오광원과 함께 다시 작업하게 되었다. 다들 13살씩 어렸던 옛날을 추억하며 모든것을 새롭게 녹음 해 보았다.
마지막 퍼즐 조각은 역시나 보컬이었는데 우리나라 최고의 하드록커 윤세나(해티스)가 흔쾌히 노래를 맡아 곡의 완성도를 더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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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ed by
플라잉 독 1기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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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형 : 기타,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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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함 : 베이스 기타, 베이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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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 드럼
Producer : 이교형
작사 : 김성희
작곡 : 이교형
편곡 : 이교형 권함 오광원 윤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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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ed by 이교형
작사 김성희
작곡 이교형
편곡 이교형 권함 오광원 윤세나
VOX 윤세나
Bass / Chorus 권함
Guitar 이교형
Drum 오광원(ex-Efreet, ex-Flying Dog)
Recorded by 이교형(HRC studio)
Mixed by 안세운(RKARTWORKS)
Mastered by 안세운(RKARTWOR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