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통 트로트 감성의 귀환... 김다나 '이렇게 좋은날' 따뜻한 위로 담은 신곡 공개
● 김다나, 막걸리와 파전처럼 정겨운 트로트 '이렇게 좋은날' 발표
사람 냄새나는 행복을 노래하다.
가수 김다나가 따뜻한 감성과 진솔한 이야기로 채운 신곡 ”이렇게 좋은날“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내 마음 별과 같이, 사랑은 나비인가봐, 고장난 벽시계’ 등의 메가 히트곡으로 대한민국 트로트계를 대표하는 박성훈이 작곡하고, ‘엘리베이터, 보금자리, 빵빵’ 등의 히트곡 노랫말을 쓴 박진복이 작사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편곡가 정환이 참여해 정통 트로트의 정서와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이렇게 좋은날“은 특별한 성공이나 화려한 순간이 아닌, 좋은 사람과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 평범한 일상 속 행복을 노래한다. 빈대떡에 소주 한 잔, 막걸리에 파전 안주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정겨운 풍경을 소재로 삼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감성을 전한다.
특히 "술 한잔에 울고 웃는 우리네 인생입니다", "사람 냄새 묻어나는 당신이 최고랍니다"라는 가사는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하며, 진정한 행복은 결국 사람에게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다나는 특유의 맑고 진솔한 감성으로 곡이 가진 진심을 담백하게 표현하며, 듣는 이들에게 편안한 감동을 전달한다.
이번 신곡은 정통 트로트가 가진 친근함과 대중성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완성되었다. 특히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하는 소중한 순간들을 떠올리게 하며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다나는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평범한 하루가 사실은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는 마음을 담아 노래했다"며 "이 노래를 듣는 모든 분들이 소중한 사람들을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다나의 이번 싱글 앨범 ”이렇게 좋은날“은 오는 21일(일) 정오에 모든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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