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 자작곡으로 채운 ‘희망의 목소리’
-한·일 최고 제작진 참여로 완성도 극대화
한국 재즈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보컬리스트 MOON(혜원)이 오는 6월 23일, 정규 앨범 [Paper Wing]을 발표 한다.
MOON(혜원)은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버브(Verve)'를 통해 데뷔 앨범 [Kiss Me]를 발매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섬세하고 세련된 감성으로 일본 시장을 사로잡으며, 일본의 권위 있는 ‘재즈 오디오 디스크 어워드(Jazz Audio Disc Award)’에서 [Midnight Sun]과 [Fascination]으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최초 금상’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또한, 2025년 스포티파이(Spotify) 'Jazzy Korea' 플레이리스트 최다 스트리밍 아티스트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재즈 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이번 신보 [Paper Wing]은 그동안 꾸준한 디지털 싱글과 재즈 스탠다드 앨범 발표를 통해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해온 MOON(혜원)의 음악적 세계를 한층 더 넓힌 결과물이다. 앨범 명 그대로 세상에 지친 이들에게 ‘희망의 목소리’가 되기를 기대하며, 총 10곡의 수록곡을 직접 작사, 작곡하여 초여름의 싱그러움부터 깊은 밤의 고독까지 다채로운 감정의 결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 앨범은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의기투합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피아니스트 심규민, 기타리스트 김수유, 베이시스트 장승호, 드러머 신동진으로, 한국 재즈 신을 대표하는 최고의 연주자들이 참여해 MOON(혜원)의 목소리와 완벽한 호흡을 맞췄다.
여기에 특별한 협업이 더해졌다. 이번 레코딩을 위해 일본의 저명한 사운드 엔지니어 히타니 슌로쿠(Hitani Shunroku)가 특별히 내한하여 제작 전반에 참여했다. 아티스트의 섬세한 숨결까지 포착해내는 그의 사운드 메이킹은 앨범 전체에 흐르는 음악의 따뜻하고 세련된 무드를 한층 깊이 있게 구현해냈다.
앨범은 이야기를 시작하는 ‘Kimmer’s tale’을 지나, 두 곡의 타이틀곡을 통해 상반된 매력을 선사한다. 선공개 곡인 ‘Paper wing’은 어쿠스틱한 연주 위에 희망을 노래하는 가사를 얹어 MOON(혜원)만의 독보적인 음색을 극대화했다.
또한 곡의 타이틀곡 ‘Haven’은 라틴 리듬이 가미된 팝 적인 비트 위로 흐르는 도시적인 후렴구가 6월의 계절감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 사이의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는 ‘Echoes’에서는 특별히 윈터플레이 시절부터 함께 인연을 이어온 기타리스트 SAZA최우준과 함께 하며 깊은 울림을 준다.
MOON(혜원)은 이번 앨범 발매를 기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앨범의 무드를 라이브로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무대를 계획 중이며, 국내외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호흡할 준비를 마쳤다.
전 세계 재즈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보컬리스트 MOON(혜원). 그녀가 6월에 건네는 가장 편안한 초대장 [Paper Wing]은 올여름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목소리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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