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렉트로닉 씬에서, 단순히 ‘신인’이라는 수식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름이 있다.
Silly Silky는 단독 프로듀싱은 물론 보컬, 편곡, 비주얼 디렉션까지 전 과정을 스스로 설계하며
자신만의 스타일과 씬의 방향성을 동시에 제시하는 독보적인 아티스트다.
최근에는 House DJ로서의 영역까지 확장을 더하며 전자음악 아티스트로서의 입체감과 완성도를 더욱 단단히 증명해 내고 있다.
이 이름이 지금 주목받아야 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그녀가 씬의 새로운 흐름을 직접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이를 ‘Next’라 부를지 모르지만, Silly Silky가 향하는 곳은 언제나 ‘Forward’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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