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가득 담아 적어내린 곡, [아침에]입니다.
그 누구도,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가 원하는 만큼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오늘 아침은 잘 잤는지 다정하게 물어봐 주길 바라는 누군가가 존재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어쩌면 우리는 아주 많이, 꽤 오래 괜찮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비바람이 부는 불완전한 세상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고요하게 가라앉혀 주는 사랑이 우리 곁에 가득할 수 있기를.
“우리 아주 완벽하진 않아도 서로의 어두움을 밝혀줘요
가끔 비바람에 흔들린대도 내가 그댈 지켜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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