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탓, 성격 탓, 날씨 탓, 체력 탓, 운명 탓, 탓탓탓 해봐라'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것.'
'촌스러운 발라드',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별거 없던 그 하루로', '슬퍼도 사랑이던' 등 오랜 시간 함께 호흡을 맞춰온 임창정과 늑대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신곡을 선보인다.
'탓탓탓'은 특유의 대중성과 공감 어린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EDM 사운드를 접목한 세미 트로트 장르로 완성됐다.
EDM 특유의 에너지와 트로트의 친숙함이 조화를 이루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후렴구와 경쾌한 리듬, 직설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가사는 곡이 가진 재미를 더 배가시킨다.
돈 벌기, 다이어트, 금주, 운동 등 누구나 한 번쯤 다짐했지만 늘 내일부터, 다음 주부터를 외치며 미뤄온 목표들.
못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바로 그런 현대인의 익숙한 핑계와 변명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현실적인 소재와 대중적인 사운드, 그리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아낸 '탓탓탓'이 리스너들에게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유쾌한 풍자와 통쾌한 한마디가 담긴 이번 곡이 또 하나의 화제곡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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