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싱글 앨범 [AURORA]를 통해 하루의 끝과 시작이 맞닿는 순간의 설렘과 희망을 노래했던 최성윤(Y)은, 이번 [BLUE MOON]에서 더욱 깊어진 감정과 확장된 음악적 색채를 선보인다.
[BLUE MOON]은 뜨거운 하루가 지나고 푸른 밤이 찾아오는 순간, 문득 선명하게 떠오르는 기억과 감정을 담아낸 앨범이다.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었던 그리움과 설렘, 그리고 시간이 흘러도 여전히 마음속에 남아 있는 감정들을 ‘BLUE MOON’이라는 상징적인 이미지로 풀어냈다.
동명의 타이틀곡 ‘BLUE MOON’은 청량한 여름의 공기와 얼터너티브 록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최성윤(Y)이 직접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냈다. 시원하게 펼쳐지는 밴드 사운드와 감성적인 보컬은 여름밤 특유의 자유로움과 벅찬 감정을 동시에 전하며, 듣는 이들을 푸른 달빛 아래로 이끈다.
[AURORA]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빛이었다면, [BLUE MOON]은 그 빛이 깊은 밤을 지나 더욱 선명하게 빛나는 순간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최성윤(Y)은 지나간 시간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감정의 아름다움과, 다시 꿈꾸고 다시 나아가는 청춘의 순간을 자신만의 목소리로 노래한다.
”BLUE MOON“ 은 청량한 여름의 공기와 얼터너티브 록 밴드 사운드를 담아낸 최성윤(Y)의 두 번째 솔로곡이자, 작사·작곡·편곡까지 직접 완성한 자작곡이다.
뜨거운 하루가 저물고 푸른 밤이 찾아오는 순간, 선명하게 떠오르는 누군가의 기억과 감정을 ‘BLUE MOON’이라는 이미지로 풀어냈다. 시원하게 달려 나가는 밴드 사운드 위에 청량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여름밤의 설렘과 자유로움을 동시에 전한다.
최성윤(Y)은 이번 곡을 통해 지나간 시간 속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감정과 다시 깨어나는 순간의 벅참을 자신만의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
Composed by SungYun, 야경, 최진
Lyrics by SungYun, 하민, Kitz
Arranged by SungYun, Decaf, 야경, High brew, 최진
Chorus by SungYun, Decaf,
Drums by 야경, 최진
Synthesizers by 야경, 최진
Guitar by 야경, 최진
Bass by 김태이
Sound Design by SungYun, 야경, 최진
Recording by SRC @cadence_music__
Digital Edited by High brew, 최진
Mixed by High brew @cadence_music__
Mastered by High brew @cadence_music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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