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운 - 二十九 [ep] (2026) by 김용운 (보컬) on maniadb.com

김용운
국내음악
二十九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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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2026-07-12
DURATION: -
# OF TRACKS: 3
ALBUM TYPE: 싱글/EP, ep, studio
GENRE/STYLE:
ALSO KNOWN AS: -
INDEX: 0

INTRODUCTION

김용운 - EP ’二十九’

EP ‘二十九’는 스물아홉이라는 시간 앞에서, 쉽게 말하지 못했던 여린 마음들과 지나온 날들 속의 저를 담아낸 앨범입니다.
포크와 뉴에이지를 바탕으로 자연의 소리와 노이즈를 겹쳐, 조용히 흔들리는 감정의 풍경을 그려보았습니다.

TRACKS

Disc 1
1.
작곡:김용운 편곡:김용운
김용운
-
2.
작곡:김용운 편곡:김용운, 이머핀
김용운, 종헌
-
3.
작곡:김용운 편곡:김용운
김용운
-

RELEASES

DIGITAL ALBUM 2026-07-12 김용운, 뮤직앤뉴

CREDITS

01. 파도
어둠 속에서 일렁이는 물결과 나, 그리고 흐릿한 너.
깊은 바다 같은 마음속, 아직도 어리고 나약한 나와 그 곁에 조용히 서 있는 지금의 나.
언젠가부터 계속 마주하고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Composed by 김용운
Piano by 김용운
Guitar by 김용운
Synthesizers by 김용운
Arranged by 김용운


02. 그냥, 그것뿐이야
“나의 기억 속에는 항상 네가 있었지, 그리고 지금도. 이유는 없어, 그냥 너니까.”
누군가와 나누었던 시간과 감정, 그리고 사라지지 않는 기억들,
그 모든 것들 덕분에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고, 아마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가게 될 것 같습니다.

Composed by 김용운
Vocal by 종헌
Chorus by 김용운, 종헌
Piano by 김용운
Guitars by 김용운
Synthesizers by 김용운, 이머핀
MIDI Programming by 이머핀
Arranged by 김용운, 이머핀


03. 소년
“안녕은 언제나 기약 없고, 기약 없기에 영원하며, 영원하기에 다시 기약할 수 있어.”
방황뿐인 날들 속에서 멀어진 하늘을 오래 바라보았습니다.
그 안을 유영하는 새들처럼, 닿지 않는 것들을 향해 계속 걸어가던 마음에 대한 곡입니다.

Composed by 김용운
Vocal by 김용운
Piano by 김용운
Guitars by 김용운
Saxophone by 조현정
Arranged by 김용운


Audio Production
All Field Recordings by 김용운
All Mixed by 이머핀@muffin_link
All Mastered by 홍진우@jgy.j__4824.wav @Studio_Last Plate


Visualizer / Artwork
Artwork by 김용운
파도 Video by 김용운
소년 Video by 오지수@ojiisu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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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COPYRIGHT (c) 1995 ~ 2026 matia, crevasse, and xfactor's maniadb.com (contact : email)
artist: 338,011 | album: 704,529 | release: 1,451,631 | song: 6,025,697 | CC BY-NC-SA 2.0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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