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er Episode-
푸른 바다와 뜨거운 태양,
사랑하는 사람과 단둘이 떠나는 가장 눈부신 여름.
그 설레는 계절의 장면을
송하예가 맑고 청량한 목소리로 노래한다.
[바다 가자 (2026) X 여름 에피소드]는
여름의 설렘과 사랑의 순간을 담아낸
송하예의 청량한 시즌 에피소드다.
바다 가자 (2026) – 송하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바다로 떠나고 싶은 마음을
청량한 기타 사운드와 산뜻한 멜로디로 그려낸 곡이다.
푸른 하늘 아래 함께 걷는 백사장,
뜨거운 햇살 속 반짝이는 바다,
그리고 그 모든 풍경보다 더 선명하게 남는 한 사람.
송하예는 이 곡에서
여름의 낭만과 사랑의 설렘을 과장하지 않고,
맑고 사랑스러운 온도로 표현한다.
눈앞의 파도마저 달콤하게 느껴지는 순간,
둘만의 시간과 공간 안에서
아낌없이 사랑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노래 안에 담겨 있다.
이 노래는 단순히 한 계절을 노래하는 여름송이 아니라,
여름이 올 때마다 다시 떠오르는 장면이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듣고 싶은 계절의 기억에 가깝다.
함께 수록된 ‘여름 조각’은
말로 다 전하지 못한 여름의 장면을
피아노 선율로 이어가는 연주곡이다.
노래가 바다로 떠나는 설렘이라면,
이 연주는 그 시간이 지나간 뒤에도 마음에 남는
햇살과 바람, 파도와 추억의 여운처럼 앨범을 감싼다.
[바다 가자 (2026) X 여름 에피소드]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떠나고 싶은 순간,
그리고 매년 여름 다시 꺼내 듣고 싶은
한 장의 여름 사진처럼 오래 남기를 바란다.
01. 바다 가자 (2026)
02. 여름 조각
03. 바다 가자 (2026) (in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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