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osed by Always KOALA Lyrics by 조은희 Arranged by 이해준, Always KOALA Chorus by 김현아 Guitar by 이해준 Bass by 엄태환 Keyboard by 임성현 Drums by 이해준 Percussion by 김태형 Vocal Recording Directed by 임성현 @Always KOALA Vocal Editing by 김태형 @Always KOALA Recorded by 장수연 @초이사운드랩 Mixed by 최남진 @초이사운드랩 Mastered by 권남우 @
3.Teddy bear
이미 오래전부터 한 사람의 편이 되어버린 존재의 이야기다. 언제든 기대어도 되는 포근함, 함께 웃을 때 터지는 케미, 그리고 말하지 않아도 늘 같은 자리에 머물러 주는 다정함을 담았다. 장난기 가득한 고백 속에 외로움과 기다림,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진심이 숨겨져 있다. Credit Composed by Always KOALA Lyrics by 조은희 Arranged by 이해준, Always KOALA Chorus by 김현아 Guitar by 이해준 Bass by 이해준 Keyboard by 임성현 Drums by 이해준 Percussion by 김태형 Vocal Recording Directed by 임성현 @Always KOALA
4.찬바람과 함께 찾아온 시린 그리움, 가슴을 울리는 트로트 발라드 계절이 바뀌어 찬바람이 불어올 때면 어김없이 피어오르는 기억이 있습니다. 눈을 감아도 선명하게 그려지지만, 이제는 다다를 수 없는 그 시절 그 사람. 이 곡은 세월이 흘러도 빛바래지 않는 애틋한 그리움을 담은 트로트 발라드 곡입니다. 전반부의 덤덤한 독백 같은 멜로디는 듣는 이로 하여금 저마다의 추억을 상기시키고,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그때로 되돌아갈 수 있다면 조금 더 잘해줄 수 있는데"라는 후회의 메시지는 가슴 먹먹한 울림을 선사합니다. "사실은 그저 그리웠다고, 한 번만 안아보고 싶다"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애절한 진심을 트로트 특유의 깊은 한(恨)과 발라드의 세련된 감성으로 녹여내어, 시린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줄 노래입니다. Credit Lyrics:반형문 Composed:반형문 Arranged:AK47 Guitar:박성범 Piano: AK47 Chorus:반형문 Recording&Mixing:허찬구 @KNOBsound Mastering:권남우 @821s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