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BUG는 죽는 걸 알고도 며칠간 사랑을 하는 러브버그의 모습에서 시작된 곡이다.
마지막임을 알고도 사랑에 뛰어드는 무모함. 동시에 그 행동은 누군가에겐 ‘용기‘로 해석될 수도 있다.
자신의 사랑을 위해서 기꺼이 모든 걸 내던지는 자들이 점점 소극적인 시대가 되어가는 요즘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지 않기 위해 누군가는 어리석다고 칭할 사랑 혹은 꿈에 대한 갈망에 대해, 더 나아가
그것을 위한 용기의 한끝을 내보일 수 있는 곡이 되기를 바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