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눈이 와도,
몸이 지치고 마음이 무너져도
핑계 없이 앞으로 걸어가는 태도다.
누군가는 포기하고,
누군가는 이유를 찾을 때,
Work는 이유보다 행동을 선택한다.
이 앨범은 책임에 대한 이야기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남자는 강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힘들어도 책임을 외면하지 않고,
두려워도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Work는 성공에 대한 앨범이 아니다.
성공하기 전까지 버티는 사람들의 앨범이다.
오늘도 땀 흘리며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Lyrics by Potty Monkey, Swings
Composed by 이현서
Arranged by Kid Young
Cover Artwork by SY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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