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유연석 분)은 망자를 돕는 일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고, 그들의 恨(한)을 풀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신이랑’(유연석 분)은 ‘한나현’(이솜 분)과 함께 남편 살인 사건의 진범을 밝혀내며 세 번째 망자의 恨(한)을 풀어준다. 한편, ‘신이랑’(유연석 분)을 의심하기 시작한 법무법인 태백 대표 ‘양도경’(김경남 분)이 그의 뒤를 파헤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네 번째 OST 〈Here I Am〉은 몽환적이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의 사운드가 돋보이는 발라드곡이다. “You and me, love you, forever”라는 가사처럼 사랑의 감정을 솔직하게 담아낸 노랫말과 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의 ‘박지원’이 전하는 따뜻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감성을 한층 끌어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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