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흔한 신호등마저 우리를 축복하는 것 같던 설레는 기억, 그리고 '우리만은 다를 것'이라 믿었던 이별의 순간까지. 노래는 잊으려 애쓸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이름과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마지막 인사를 담담한 필치로 그려냅니다.
누구에게나 하나쯤은 가슴 속에 남겨둔 선명한 이름이 있습니다. 뒤척이는 밤, 나지막이 들려오는 목소리처럼 다가가는 이 곡이 각자의 소중했던 인연을 반추하는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ecutive producer 그네
Compose 그네
Lyrics 그네
Piano 그네
Vocal 전수한
Guitar 이경재
Bass 이유
Mixed by afp 한재우(Jay Wu Han) @afp.kr
Mastered by afp 한재우(Jay Wu Han) @afp.kr @Apple Digital Mast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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