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벌어진 전쟁이고, 키를 쥔 건 나야.”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드라마 ‘클라이맥스’. 매 회차 충격적인 엔딩과 숨 쉴 틈 없는 전개로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화제를 이어가는 가운데, OST Part.4 ‘Unbroken – 지영훈’이 발매되었다.
지영훈은 ‘슈퍼스타 K7’, ‘싱어게인3’를 통해 강인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지닌 독보적인 음색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아티스트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등 다양한 작품의 OST에 참여하며 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왔다. 이번 ‘Unbroken’에서는 특유의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극 중 인물의 불안과 결의를 교차시키며 한층 입체적인 감정선을 완성한다.
한편, 이번 ‘Unbroken’은 ‘부부의 세계’, ‘동백꽃 필 무렵’ 등 다수의 히트 드라마에서 섬세한 정서 표현으로 주목받아온 라엘과, ‘레이디 두아’, ‘마에스트라’ 등에서 세련된 사운드 메이킹을 선보인 이상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극에 드라마틱하게 녹아들며 인물의 감정선을 보다 입체적으로 완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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