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보이스 ‘란(RAN)’, 잠들지 못하는 그리움의 밤을 노래하다 [밤새도록 너를]
애절한 음색과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수많은 드라마 OST와 싱글 음원을 히트시키며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보컬리스트 란(RAN)이, 지독한 그리움에 잠 못 이루는 이들의 마음을 대변할 신곡 ‘밤새도록 너를’을 발표합니다.
타이틀곡 ‘밤새도록 너를’은 가요계의 히트 메이커 필승불패, 육상희, 백키가 의기투합하여 완성한 정통 발라드입니다. "차가워진 바람이 또 그댈 부르면 그리워 보고 싶어 눈물이 나죠 / 밤새도록 너를 그리워하다 난 너의 사진만 바라보다"라는 가사처럼, 계절의 변화와 함께 더욱 짙어지는 상실감, 그리고 잊혀가는 추억을 붙잡으려 애쓰는 한 사람의 애달픈 심경을 란(RAN)만의 섬세한 감정선으로 그려냈습니다.
란(RAN)은 이번 곡에서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곡의 서사를 완벽하게 이끌어갑니다. 차가운 바람에 실려 온 너의 기억을 읊조리는 도입부부터, 참아왔던 그리움을 소리쳐 부르듯 터뜨리는 후반부의 웅장한 사운드까지, 그녀의 목소리는 리스너들의 심금을 울리기에 충분합니다. 특히 가물거리는 기억을 억지로라도 꺼내어 보려는 처연한 가사가 란(RAN)의 애절한 창법과 만나 더욱 깊은 여운을 선사합니다.
누구에게나 잊으려 할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밤이 있습니다. 란(RAN)이 들려주는 ‘밤새도록 너를’은 홀로 긴 밤을 견뎌내며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눈물이자, 가슴 깊이 간직해온 그리움을 어루만지는 시린 위로가 될 것입니다.
<밤새도록 너를>
Lyrics by 필승불패, 육상희
Composed by 필승불패, 육상희, 백키
Arranged by 백키
Piano Performed by 백키
Guitar Performed by 윤다훈
Bass Performed by 정필승
Drum Performed by 백키
String Performed by 백키
Recorded by Winner J
Mixed by 송경조 @ J Works
Mastered by 송경조 @ J Wor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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