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오늘을 견뎌내는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유쾌한 위로의 곡 ‘카르페디엠’이 발표되었다.
'그럴 때 있잖아 매일이 고단한데
되는 일이 하나도 없을 때
나만 빼고 모두 행복한 듯 보여
내 모습이 초라해져
몸부림을 쳐봐도 제자리 같아서
마냥 반갑지 않은 내일
근데 그거 알아 다 똑같아
누구나 겪는 거야
지나면 결국엔 어제일 뿐
내일의 걱정을 당겨오진 마
웃어봐 뛰어봐 소릴 질러봐
맘이 이끄는 대로'
SNS의 발달로 인해 끊임없이 누군가와 비교를 하고, 행복을 강요당하는 현대인들.
그들로 하여금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 ‘카르페디엠’은 안예슬의 맑고 청량한 음색을 통해 유쾌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곡이다.
또한 이번 곡 '카르페디엠'은 그동안 안예슬과 다양한 작품을 함께 하며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고병식과 양원준의 합작품으로, 안예슬과 다시금 환상적인 음악적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오늘을 견디는 모든 이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응원이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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