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첫 포문을 여는 이번 디지털 싱글은 따뜻한 봄의 온기와 이별 뒤의 시린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설레는 만남의 시작을 알리는 **'우리, 봄'**과, 멤버 혜천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해 진솔한 내면을 드러낸 솔로곡 **'Luce'**까지 총 2곡으로 구성하여 봄의 양면적인 감성을 노래했다.
2025년 9월 4일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인사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증명하는 결과물이다.
특히 혜천의 자작곡 'Luce'를 통해 그룹의 색깔과는 또 다른 깊은 감성을 공유하며 리스너들에게 잊지 못할 봄의 기억을 선사한다.
1. 우리, 봄
“우리, 봄”은 청량한 기타 사운드가 특징인 Pop/Rock 장르의 곡으로, 첫 계절인 봄처럼 "처음"이라는 것이 가진 설렘에 대해 노래하는 곡이다.
Lyrics by 조영배, 김창하
Composed by 조영배, 김창하
Arranged by 김창하, 이영택
Guitar by 이영택
Mixed by 김창하
Mastered by 이준희
Choreography by KANG ON
2. Luce (HyeCheon Solo)
"붙잡고 싶어도 이미 멀어진, 가장 눈부셨던 기억에 대하여"
**'Luce'**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지난 사랑의 소중함을 뒤늦게 발견한 한 사람의 깊은 후회와 그리움을 담은 곡이다. 아무 생각 없이 순수하게 사랑했던 날들을 '빛(Luce)'에 비유하여, 역설적으로 현재의 상실감을 더욱 짙게 그려냈다.
Lyrics by 혜천, 조영배, Bull, 유현정
Composed by 혜천, 조영배, Bull, 유현정
Arranged by 조영배, Bull, 유현정, 혜천
Mixed by 이준희
Mastered by 이준희
Album Art Directing & Design / HA Y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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