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UL" 의 첫 디지털 싱글 "to x.x" 는
하이퍼팝스러운 사운드와 힙합이 어우러진 곡으로,
헤어진 첫사랑에게 띄우는 편지 같은 감정을 담은 노래다.
후렴의 “이 노래는 너란 바다에 던진 편지야”라는 가사는
이미 나를 가득 채운 너에게 닿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 노래를 마치 편지처럼 던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피처링 "한나제(Hannaze)" 의 목소리가 더해져
애틋한 감정을 더욱 깊게 전달하며
듣는 이를 곡 속 이야기로 끌어들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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